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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동시대 무용 현장에서 벌어지는 현상과 논의에 주목하고, 이를 다각도로 집중 조명합니다.

2020.06.15 조회 9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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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무용학과를 들여다보다

대학 무용학과*를 들여다보다

이종희_계명대학교 공연예술대학 강사

대학 무용 교육의 시작과 변화
신체의 움직임을 기반으로 하는 무용은 인류의 문화 태동기에서부터 함께 해온 문화 활동으로 현 인류의 인성을 규정하는 인간 본원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따라서 무용은 인류에게 있어 예술적 기여뿐만 아니라 문화적 기여, 교육적 기여1)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대학 무용 교육은 1963년 이화여자대학교 무용학과가 개설된 이후로 전국적으로 대학에 무용학과가 설립되면서 시작하였다. 그 당시 무용학과는 체육대학의 예술대학에 소속되었고, 한국무용, 발레, 현대무용이라는 장르적 삼분법을 기초로 전공 과정이 설치되었다. 1980년대 이후에는 체육대학뿐만 아니라 예체능대학, 예술대학, 인문대학, 자연과학대학 등 다양한 학부에 소속되어 확산·발전을 거듭하였고2), 2000년대 초반까지 대학의 무용학과는 전국적으로 빠른 속도로 신설되고 성장하였다. 2003년에 이르러 체육대학 또는 인문대학 소속이었던 대부분의 무용학과는 점차 예술대학 소속으로 옮겨가기 시작3)하였으며, 무용 인구도 급격하게 늘어나게 되었다. 대학 무용 교육이 절정에 이르렀던 2000년대 초에는 전국 45개의 4년제 대학4)과, 6개의 2년제 전문대학에 무용학과가 개설되었다. 그에 따라 무용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였고,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 뛰어난 창작 실력과 교육 실력의 향상을 보였다. 4년제 대학의 경우 서울 지역뿐만 아니라 경기, 대전·충청, 광주·전라, 대구·부산·경상지역에 균등한 규모의 무용학과가 개설되면서 전국적으로 대학 무용학과의 전성기를 맞이하였다.5) 그렇게 대학 무용학과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대학 무용 교육은 양적 팽창과 더불어 다양한 창작활동과 학문교육을 통해 예술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였다. 특히 창의적인 무용전문가를 양성하고, 국내·외 다양한 무용 교류 활동을 통해 한국 무용계는 비약적 발전을 이루었다.

그러나 대학의 무용학과를 통한 무용 교육의 발전은 오래 지속되지 못했다. 2010년대에 이르러 시대가 변화함에 따라 학령인구가 감소하고 삶의 의식이 변화하면서, 교육정책(대학구조개혁 정책, 2011년~2015년)과 사회구조의 변화, 대학 간 경쟁 구도, 대학 교육프로그램의 낙후 등을 이유로 대학 무용학과는 위기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 이러한 상황은 대학 무용학과 진학 인원의 감소와 함께 지방 대학을 중심으로 무용학과의 신입생 정원 축소, 학제 간 통폐합, 무용학과의 폐과 등의 결과를 초래하게 되었다. 특히 학령인구 감소에 대비해 교육부는 ‘대학구조개혁평가’를 통한 대학 정원의 감축을 유도하였다. 정원 감축은 대학 특성화 사업, 프라임 사업, 대학기본역량진단 사업을 통해 이루어졌다.6) 이러한 사업의 결과, 지방을 중심으로 폐교되는 대학과 폐과되는 학과가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4년제 대학 무용학과의 경우 지난 10여 년 동안 2005년 충청도 지역의 서원대학교 무용학과의 폐과를 시작으로 청주대학교와 대전대학교(2009), 동아대학교(2012년), 원광대학교(2012년), 대진대학교(2014년), 우석대학교(2014년), 순천향대학교(2014년), 광주여자대학교(2015년), 예원예술대학교(2017년), 경성대학교(2017년)의 폐과가 단행되었다. 또한, 2001년과 2002년에는 출생아 수가 전년 대비 10% 이상 급격하게 감소하면서 해당 시기에 출생한 아이들이 대학에 진학하는 2020학년도와 2021학년도의 대학 신입생 모집에 큰 영향을 미쳤고, 이른바 대학 신입생 ‘인구절벽’7)을 맞이하게 되었다. 따라서 각 대학은 2020학년도를 기점으로 하여 신입생 모집 원서 접수와 신입생 경쟁률, 모집정원 결과에 주목하고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전국 대학 무용학과 현황
대학 무용학과의 성장과 대학 무용 교육의 발전은 한국의 예술 장르로서 무용 분야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무용 인구의 팽창과 무용의 전국적 확대, 국제무대에서의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였다. 그러나 학령 인구의 급격한 감소로 인해 모든 대학이 교육부의 ‘대학구조조정 정책’의 일환인 대학구조개혁평가(2015년∼2017년)와 대학기본역량진단(2018년∼2021년)을 진행하게 되었다.8)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은 ‘2014∼2024 대학 전공별 인력 수급 전망’9)에서 앞으로 공학 계열 인력은 부족하고, 사회과학 및 인문계열, 그리고 중등교육 계열은 인력이 남아돌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그에 따라 교육부는 사회수요에 맞게 학과를 개편하고 정원을 조정하는 ‘프라임 사업’, 즉 대학구조조정 사업을 추진하였다. 프라임 사업은 기본적으로 인문사회, 예술계통 학과의 통폐합과 정원감축을 통해 이공계열 학과를 확대하는 학교 중 일부 대학에게만 지원을 약속하는 정책이다. 그런데 이 사업에 참가하는 대학들은 지원 사업에서 탈락하더라도 정원감축과 계열 이동에 대한 약속을 이행해야 한다. 소형 사업에 지원한 대학교들은 비교적 잡음이 적으나 대형 사업에 지원한 대학들은 적게는 10% 많게는 30%의 정원을 조정해야 하는데, 탈락한 대학의 경우 지원은 못 받고 교육부에 제출한 각서대로 구조조정을 이행해야 한다.10) 따라서 전국 대학의 예술계열 학과들은 구조개혁의 위기를 맞이하였고 무용학과에서도 구조적인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학령인구의 급속한 감소, 교육정책의 변화, 대학구조조정-프라임사업, 대학 무용교육의 내용적 변화와 개혁의 어려움, 의식구조의 변화, 무용학과의 평가 기준이 되는 신입생 모집인원, 신입생 경쟁률, 재학생 수, 취업률 등에 불리한 학과라는 이유로 집행되는 학과의 구조조정 및 통폐합은 정치적·사회적·행정적 변화와 함께 무용 교육과 대학 무용학과가 위기 상황에 직면하게 되는 결과를 낳았다. 이로 인해 무용학과는 신입생 모집정원을 감축하고, 소속 대학 및 학과 모집정원에 있어 실용무용, 생활무용을 포함하는 등 전공영역을 확대하며 학과를 개편하고 있다. 더불어 대학은 정규과정으로서 단과대학에 속한 무용학과와 별개로 대학 부속기관인 평생교육원, 미래교육원, 사회교육원 등 학점은행제로 실행되고 있는 곳에 실용무용을 중심으로 한 무용전공(순수무용, 실용무용, 스트릿댄스, 방송댄스) 과정을 개설하고 있다. 대표적인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으로는 서울·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한 서울예술종합학교 무용예술 계열, 국민대학교 평생교육원 무용학-실용무용, 세종대학교 미래교육원 무용학전공 실용무용과정, 한양대 미래인재교육원 무용학(실용무용), 추계예술대학교 글로벌문화예술교육원 무용계열, 명지대학교 미래교육원 실용무용과정 등이 있다. 이러한 현상 역시 모집정원을 충당할 수 있는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 한정되어 있다. 서울·수도권 소재 무용학과의 경우 폐과되는 사례는 찾아볼 수 없었고, 2011년 성신여자대학교 융합문화예술대학 무용예술과가 신설되는 사례까지 찾아볼 수 있었다.
전성기 시절 50여 개에 이르던 대학과 전문대학은 2010년대를 전후하여 지방 대학을 시작으로 무용학과의 통폐합 과정을 거쳤고, <표 1>에 나타난 바와 같이 2020년 기준 33개의 4년제 대학 무용학과가 개설되어 있다.
<표 1> 2007년-2020년 전국 대학 무용학과 개설 현황 비교 2020년 4월 현재)
지역
년도
서 울 부 산 대 전 대 구 광 주 경 기 강 원 전 라 경 상 충 청 총 합계
2007년
무용학과 수
14 4 2 1 1 6 1 5 5 4 43개
2015년
무용학과 수
15
(+1)
3
(-1)
1
(-1)
1 1 5
(-1)
1 3
(-2)
5 1
(-3)
36개
2020년
무용학과 수
15 2
(-1)
1 1 1 5 1 1
(-2)
5 1 33개
신설 대학
(신설 년도)
성신여대
(2011)
1개
폐과 대학
(폐과 년도)

동아대
(2012)

경성대
(2017)
대전대
(2009)
대진대
(2014)

원광대
(2012)

우석대
(2014)

광주여대
(2015)

예원예대
(2017)

서원대
(2005)

청주대
(2009)

순천향대
(2014)
11개
<표 1>을 통해 ‘전국 대학 무용학과 행정구역별 개설 현황 분포도’를 살펴볼 수 있으며, ‘전국 대학 무용학과 개설 수 변화 추이’ 에 대한 결과는 <그림1>과 <그림2>로 살펴볼 수 있다.

<그림 1> 2007년-2020년 전국 대학 무용(학) 및 무용전공 행정구역별 개설 현황 분포도

<그림 2> 2007년-2020년 전국 대학 무용학과 개설 수 변화 추이
지금까지 살펴본 자료를 통해, 2020년 4월 현재 무용학과가 개설된 대학은 33개교로 <표 2>와 같다.
<표 2> 2020년 전국 대학 무용학과 개설 현황(2020년 4월 현재)
  학 교 명 지 역 소 속 대 학 과(학과)/전공명칭 개설년도
1 경희대학교(서울캠퍼스) 서울특별시 무용학부 · 1966
2 국민대학교(본교) 서울특별시 예술대학 공연예술학부 무용전공 1999
3 동덕여자대학교(본교) 서울특별시 공연예술대학 무용과 1998
4 상명대학교(서울캠퍼스) 서울특별시 스포츠·무용학부 무용예술학과 1996
5 서경대학교(본교) 서울특별시 예술대학 무용예술학과 2000
6 서울기독대학교(본교) 서울특별시 휴먼힐링예술학부 무용학과 2001
7 성균관대학교(본교) 서울특별시 예술대학 무용학과 1989
8 성신여자대학교(본교) 서울특별시 융합문화예술대학 무용예술학과 2011
9 세종대학교(본교) 서울특별시 예체능대학 무용과 1967
10 숙명여자대학교(본교) 서울특별시 이과대학 무용과 1984
11 이화여자대학교(본교) 서울특별시 음악대학 무용과 1963
12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울특별시 무용원 실기과, 창작과, 이론과 1996
13 한국체육대학교(본교) 서울특별시 생활체육대학 생활무용학과 1996
14 한성대학교(본교) 서울특별시 예술대학 무용학과 1974
15 한양대학교(서울캠퍼스) 서울특별시 예술체육대학 무용학과 1964
16 부산대학교 부산광역시 예술대학 무용학과 1983
17 신라대학교(본교) 부산광역시 창조공연예술학부 무용전공 1970
18 충남대학교(본교) 대전광역시 자연과학대학 무용학과 1995
19 계명대학교 대구광역시 음악공연예술대학 공연학부 무용전공 1984
20 조선대학교(본교) 광주광역시 체육대학 공연예술무용과 1973
21 단국대학교(죽전캠퍼스) 경기도 예술디자인대학 무용과 1989
22 수원대학교(본교) 경기도 융합문화예술대학 문화예술학부 무용전공 1983
23 용인대학교(본교) 경기도 문화예술대학 무용과 1984
24 중앙대학교(안성캠퍼스) 경기도 공연영상창작학부 무용전공 1974
25 한양대학교(ERICA캠퍼스) 경기도 예체능대학 무용예술학과 1981
26 강원대학교(본교) 강원도 문화예술·공과대학 무용학과 1995
27 공주대학교(본교) 충청남도 예술대학 무용학과 1981
28 전북대학교(본교) 전라북도 예술대학 무용학과 1987
29 대구가톨릭대학교(효성캠퍼스) 경상북도 음악대학 무용학과 1974
30 대구예술대학교(본교) 경상북도 음악학부 실용무용전공 2004
31 영남대학교(본교) 경상북도 생활과학대학 체육학부 무용학전공 2002
32 경상대학교 경상남도 인문대학 민속무용학과 1997
33 창원대학교(본교) 경상남도 예술대학 무용학과 1995
위기를 기회로, 모두 함께!
오늘날 우리는 너무나 빠른 세상의 변화 속에 살고 있다. 지방화, 민주화, 정보화, 국제화, 4차 산업혁명 시대로 야기된 사회 환경의 변화는 대학의 변화를 요구하고, 대학의 학과를 통해 변화를 확인하려 한다. 이러한 변화의 양상 속에서 대학 무용학과는 시대적 전환기를 맞이하였다. 21세기의 4차 산업혁명이라는 소용돌이 속에서 대학의 무용 교육은 아직 20세기에 확립한 교육 커리큘럼 속에서 무용의 실기와 이론을 통한 인재 양성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더욱이 인구절벽이라는 시대적 상황에 따른 대학구조조정이라는 소용돌이 속에서 당장의 학과 생존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데에 급급하다. 1963년 대학 무용학과를 설립하고 198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무용학과가 발전한 덕분에, 대학 무용학과를 통한 무용 분야의 학문적, 예술적 발전은 실로 엄청났다. 그러나 이러한 환경은 오래 지속되지 못하였다. 2010년대를 전후하여 학령인구가 급감되고 대학의 구조조정이 시작되면서 무용학과의 생존력 문제가 대두되었고, 많은 지방의 무용학과들은 통합되거나 신입생 정원이 감소되었으며, 신입생 모집을 중지하여 전과의 기회를 제공하거나, 학과를 폐지하는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이미 충청도, 전라도, 부산을 중심으로 많은 무용학과의 폐과가 이루어졌고, 앞으로도 지역 대학 무용학과가 집중적으로 타격을 입을 것이 예상되며 위기감에 휩싸여 있다. 서울 대학 무용학과로 향하는 학생들의 대학 진학은 서울 지역 대학 무용학과들의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어낸 반면, 지역의 대학 무용학과는 점차 축소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지방 대학은 시대적 현상인 학령인구의 감소와 대학구조조정의 일환으로 무용과 정원을 감소하고, 편제를 개편하고, 다양한 발전방안을 제시하면서 시대가 요구하는 무용 인적자원을 개발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현 상황의 소용돌이 속에서 구체적인 해결 방안이라 하기에는 부족하며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그저 학교가 결정하는 상황을 주시하고 있거나 혹은 대학 서로가 마주 보며 앞으로만 달려나가 결국 충돌해 자멸하게 되는 ‘치킨게임’처럼 서로의 상황을 바로 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지금의 위기는 현재 지방 대학 무용학과의 문제라지만, 어쩌면 전국 대학 무용학과까지도 도래할 수 있는 문제이다. 이 위기를 무용학과가 발전할 기회로 보고 창조적인 무용 교육프로그램에 투자를 확대하고, 새로운 무용 교육 생태계 발현을 위해 무용 교육의 패러다임을 개편하는 등 확산 지향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따라서 입학부터 취업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고려한 지속적· 단계적 교육프로그램의 구축과 순수예술을 중심으로 한 실기 교육뿐만 아니라 연출, 경영, 무대, 조명 등의 교육프로그램 확대, 대학 무용학과와 지역사회 교육기관 및 지역예술 창작기관 간 네트워크 형성 등이 마련되어 꾸준한 연계 활동이 펼쳐져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대학과 교수진의 연구와 노력은 물론 지역사회와 예술인의 활발한 활동이 요구된다. 학령인구의 감소 현상으로 인한 무용 교육의 규모를 축소하거나 무용 창작활동을 감축하는 대응은 바람직하지 않다. 따라서 인구 구조 변화를 대학 무용학과의 질적 전환의 계기로 삼아, 시대가 요구하는 무용가, 시대가 요구하는 안무가, 시대가 요구하는 무용교육자 등 인재 양성에 대하여 본격적으로 고민해야 하며, 대학 무용학과가 지역사회와 어떻게 교류하며 어떻게 새로운 교육의 통로를 개척할 것인지에 대한 과제 해결이 요구된다. 더불어 전국의 대학 무용학과는 함께 위기에 대해 인식하고 지금의 문제점을 반성하며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이 글에서 ‘무용학과’는 무용학과를 비롯한 무용과, 무용전공, 무용예술학과, 생활무용학과, 공연예술무용과, 실용무용전공, 무용학전공, 민속무용학과를 총칭하는 명칭으로 사용한다.

1) 신민혜, “대학 무용학과의 존립을 위한 선발-교육-진로 방향성 모색,” 한국무용예술학 63(1), 2017, 67쪽.

2) 신상미, “대학무용 교육환경 현황 및 개선방안-이화여자대학교를 중심으로,” 미래의 대학 체육·무용교육환경 발전뱡향(서울: 이화여자대학교 동작과학연구소, 2002), 35-48쪽.

3) 문화체육관광부, [검색일: 2019.07.05.], https://www.mcst.go.kr/kor/main.jsp, 이지선, “대학무용교육 현황 및 변화,” 대한무용학 74(3), 2016: 100쪽에서 재인용.

4) 남수정, “학부제 하에서의 대학무용 현황 및 운영특성 분석,” 한국무용기록학 23, 2011, 1-17쪽.

5) 이지선, “대학무용교육 현황 및 변화,” 대한무용학 74(3), 2016, 99-114쪽.

6) 이종민, “학령인구 절벽 ②대학 신입생 확보 초비상...‘인구절벽’ 2020년 생사기로,” 연합뉴스 (2019. 02. 08.), [검색일: 2019.07.17.], https://www.yna.co.kr/view/AKR20190107143100051?input=1195m.

7) 이진욱, “인구절벽’ 2020년대 대학 신입생 급감...구조조정 고삐 죈다,” 연합뉴스(2017.03.09.), [검색일: 2019.07.23.], https://www.yna.co.kr/view/AKR20170309129600004.

8) 정성민, “대학구조조정정책 논란 ‘재점화’···대책 마련 시급,” 한국대학신문(2019.03.18.), [검색일: 2019.07.23.],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8831.

9) 이시균 외 17명, “대학 전공 계열별 인력 수급 전망 2014-2024(Ⅰ),” 한국고용정보원, 2015: 293-303쪽.

10) ‘프라임 사업’, [검색일: 2019.07.29.], https://namu.wiki/w/%ED%94%84%EB%9D%BC%EC%9E%84%20%EC%82%AC%EC%97%85.

이 원고는 필자의 논문 “ 지역 대학 무용학과의 현황과 전망 : 대구 , 경북지역을 중심으로 ”( 무용역사기록학 , 56 권 , 2020 년 ) 의 내용 중 일부를 참고 , 보완해서 작성했다 .
이종희_계명대학교 공연예술대학 강사 이종희는 경희대학교 공연예술학과에서 “대구 전통춤에 관한 연구”로 무용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계명대학교 공연예술대학 무용전공, 경희대학교 무용학부, 대구예술대학교 실용무용전공 강사로 활동 중이다. 연구 관심사는 한국무용 역사를 중심으로 지역의 무용사에 대해 연구하고 있으며, 주요 연구로는 “최희선류 <달구벌 입춤> 춤사위에 내재된 특징적 요소 고찰”, “여원무 연희연구”, “동해안 별신굿 푸너리춤”, “지역 대학 무용학과의 전망(대구·경북을 중심으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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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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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다2023-05-01

    중앙대 무용학과는 서라벌예술대학 무용학과의 역사를 계승하므로 창과는 1953년 9월 1일이고 우리나라 최초로 설립되었습니다.

    우리나라 무용학의 효시는 이화여대가 아니라 중앙대학교 무용학과 입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서도 우리나라 무용학의 효시를 중앙대학교의 전신인 서라벌예술대학으로 일컫습니다.

  • 신상규2021-08-28

    경성대 폐과하는 거 신경 쓰여서... 보고 가네요... 무용학과요